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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정보석, 투잡 뛰는 빵집 사장님의 흔한 셀카…직원은 뒤에서 '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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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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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베테랑 연기자 겸 빵집 사장님, 정보석이

정보석은 2일 자신의 SNS에 "추워지더니 갑자기 눈발도 날리고. 그래도 우주제빵소는 직원들이 다정다감하여 따뜻함이 넘칩니다"라며 "춥고 코로나도 기승이지만 12월, 우리들 마음엔 행복이 얼굴엔 미소가 넘치면 좋겠습니다. 꽃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정보석은 이와 함께 직원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촬영한 셀프 카메라, 아름다운 꽃다발-꽃바구니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브이자를 그리며 신나게 포즈를 취한 직원과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보석의 모습이 함꼐 담겨 기분좋은 미소를 자아낸다.

올해 61세인 정보석은 최근 서울 성북동에 빵집을 오픈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는 현재 방송 중인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에 출연하는 등 빵집을 운영하면서도 연기를 병행하며 열정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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