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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무 보고 못 받아‥홍보비 해먹는다며 모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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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가 공개적으로 윤석열 후보 측을 비판했습니다.

'패싱 논란'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고, 홍보비를 해먹으려 한다는 모욕까지 들었다며, 해당 발언을 한 인사부터 바꾸라고 요구했습니다.

신수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잠행 사흘째, 제주를 찾은 이준석 대표는 기자들을 피하지 않았습니다.

제주 4. 3 공원을 참배한 뒤 작심한 듯 윤석열 후보 측을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