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내년 예산안 오늘 처리…경항모 · 손실보상 이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607조 원대의 내년 예산안이 법정 시한을 하루 넘겨 오늘(3일) 오전에 국회에서 처리될 전망입니다. 경항모 사업 관련 예산과 소상공인들의 손실보상 규모 등을 놓고 여야가 이견을 좁히지는 못해서 끝내 합의에는 실패했습니다.

강민우 기자입니다.

<기자>

기존 정부안보다 3조 3천억 원 늘어난 607조 7천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오늘 오전 국회에 상정돼 처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