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KPGA Swing] '생애 획득 상금 2위' 강경남의 노련한 티샷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편집자>

강경남(38)은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17개 대회에 출전해 지난 9월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우승으로 통산 11승을 달성했다. 노련함을 앞세운 강경남은 15개 대회에서 상금을 수령하며 제네시스 포인트 6위(3770점), 제네시스 상금 순위 11위(3억 5062만원)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헤럴드경제

통산 11승을 달성한 강경남. [사진=KPGA]



강경남의 드라이버 샷 스윙을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열린 신한동해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촬영했다. 올 시즌 강경남의 퍼포먼스를 살펴보면 드라이버 비거리가 281.78야드로 78위, 페어웨이 안착률은 68.41%로 22위에 올랐다. 그린 적중률은 71.59%로 16위, 평균 타수는 70.62타 9위로 시즌을 마쳤다. [촬영, 편집=박건태 기자]


sport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경제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