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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예산안 오늘 처리‥"손실보상 한도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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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여·야가 607조 7천억원 규모의 새해 예산안을 오늘 아침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법정 처리시한인 어젯밤 처리를 목표로 했지만, 예산안 표결실무 절차가 늦어진 겁니다.

최경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여야 원내지도부는 오늘 아침 9시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어젯밤, 늦어도 오늘 새벽 본회의에서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이었지만 여·야 협상이 늦어진데다 기획재정부의 계수조정 작업도 지연돼 결국 오늘 아침 처리로 미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