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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보라색' 신안 퍼플섬,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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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유엔세계관광기구 총회서 수상

75개국 170개 마을 경쟁…"코로나 이후 관광 활성화 기폭제"


(신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퍼플섬'(purple island)으로 유명한 신안군 반월·박지도가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World Tourism Organization)가 지정하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됐다.

유엔세계관광기구는 2일(현지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총회를 열고 '유엔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로 반월·박지도를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