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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임신 ♥김민정 대신 입덧+먹덧까지 "새 생명에 벅찬 나날"(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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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조충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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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충현 인스타그램



조충현이 새 생명을 맞이한 소감을 전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조충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사 보시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하다. 저희 가정에게 찾아 온 새 생명에 벅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곁에서 함께 아내의 변화를 겪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무한한 책임감도 느낀다.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열심히 살아보겠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근데…. 제가 왜 입덧을 하고 먹덧을 할까. 안하는 방법이 있냐"고 고민을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트리와 아기 신발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결혼 5년 만에 2세 탄생을 앞둔 부부에게 축하와 응원이 쏟아진다.

한편 김민정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결혼했으며 2019년 5월 나란히 KBS에 사표를 제출했다.

다음은 조충현 글 전문

오늘 기사 보시고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해요.

저희 가정에게 찾아 온 새 생명에 벅찬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곁에서 함께 아내의 변화를 겪으며 신기하기도 하고 무한한 책임감도 느낍니다. 아빠로서 남편으로서 열심히 살아보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려용~~^^

근데…. 제가 왜 입덧을 하고 먹덧을 할까요??? 안하는 방법이 있나요?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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