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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초점]손담비, ♥이규혁 열애 인정 후 럽스타그램 "축하 감사해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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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헤럴드경제

손담비, 이규혁/사진=헤럴드POP DB, 이규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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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SNS



손담비가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사랑을 키우고 있다.

2일 가수 겸 배우 손담비의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손담비와 이규혁 감독이 만남을 갖고 있다. 친구로 알고 지내다 3개월 정도 교제를 이어왔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손담비가 5세 연상의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굳이 숨기지 않은 채 당당하게 만남을 이어왔으며 '골프'라는 취미 생활을 공유하는 등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또 한 쌍의 인기 연예인-스포츠 스타 커플의 탄생에 이목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수순. 축하가 쏟아지자 손담비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트리가 도착"이라며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조심스럽게 심경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는 트리가 담겨 있다. 알록달록한 오너먼트와 예쁜 조명이 연말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손담비의 설레는 마음을 엿보게 한다.

무엇보다 연인인 이규혁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리 모양과 구도가 같은 사진을 올려 '럽스타그램'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라고 짧은 인사를 남겼으며 두 사람은 여느 커플처럼 함께 연말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예쁜 커플의 탄생에 응원과 축하가 계속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2007년 가수로 데뷔해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으며 현재는 배우로 활동 중이다. 최근 KBS2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여러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이규혁은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출신으로 선수생활 은퇴 후 IHQ 스피드 스케이팅 팀의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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