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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남아공선 이미 우세종"…美서도 첫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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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발생이 처음으로 보고된 남부 아프리카는 이미 오미크론이 우세종 즉, 가장 빈번한 코로나 유형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렇다면 전 세계로 확산하는것도 시간문제라는 뜻입니다.

각국이 서둘러 방역 빗장을 걸어잠그고 있지만 이동을 완전히 통제하지 않는 이상 확산을 막는 건 불가능한 일이고, 기존 백신의 효과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도 무서운 일입니다. 내년 상반기 새로운 백신이 나올 것 같다고는 하지만 그때까지 버텨야 하는 숙제가 주어진 셈입니다. 미국에서도 확진자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