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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캠프] 서로 50조 풀겠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후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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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주 동안의 대선 이슈를 영화처럼 정리하는 방구석 캠프 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방역도 경제도 시름이 깊은 상황에서 대선후보들은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심수미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세상에 없던 50조원을 꺼내든 건 윤석열 후보입니다.

[윤석열/국민의힘 대선후보 (지난달 3일) : 50조원 정도의 자금을 신속히…자영업자 여러분들의 실손보상 개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