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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유럽도 인플레이션 몸살…금리 인상에 속도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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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리뿐 아니라 미국과 유럽 비롯한 다른 나라들도 물가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습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서 금리를 올리려는 움직임도 있는데, 그 속도를 놓고 당국의 고민이 깊습니다.

이어서, 조기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0월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2%, 1990년 이후 최고치였고, 유럽연합도 지난달 5% 가깝게 물가가 올라 1997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