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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주' 다 올랐다…10년 만에 소비자물가 최고 상승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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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 폭이 최근 10년 사이 가장 컸습니다. 기름값과 집세, 외식비까지 우리 일상과 가까운 품목들이 특히 오름세를 이끌었습니다.

먼저, 임태우 기자입니다.

<기자>

주요 김장 재료들을 바구니에 담아봤습니다.

배추는 1년 전보다 34% 올랐고, 쪽파와 마늘도 각각 15.7%, 13.5% 비싸졌습니다.

천일염 값은 무려 50% 넘게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