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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여중생 엽기적 집단 폭행…"담배꽁초까지 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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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7월에 있었던 여중생들의 집단 폭행 관련해서 새로운 피해 사실들이 더 드러났습니다. 한편 경찰은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미흡했던 점이 있었다면서 피해 학생 가족들에게 사과했습니다.

배승주 기자입니다.

[기자]

속옷만 입은 여중생이 손발이 묶여 있습니다.

목에는 넥타이를 맸습니다.

몽골에서 이민 온 중학교 1학년 A양을 또래 여중생 4명이 때리면서 촬영한 건데 성 착취 /영상을 떠올리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