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윤석열 '원팀 인선' 돌파 시도...이준석 "尹 당무 협의 없었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는 민생 현장 행보와 이른바 '원팀' 선대위 추가 인선을 통해 이 대표와의 갈등에 집중된 시선을 분산시키려 애썼습니다.

하지만 제주로 간 이준석 대표는 처음으로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고 윤 후보가 당무 협의를 한 적이 없다면서 작심 비판했습니다.

황혜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아침부터 예고 없이 도로 포장 공사를 하다 근로자 3명이 롤러에 깔려 숨진 사고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