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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넓은 어깨+다부진 체격...섹시美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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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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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수정 인턴기자) 그룹 2PM의 멤버 이준호가 섹시미를 뽐냈다.

가수 겸 배우 이준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전한 겨울 감기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장소에서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준호는 목폴라 니트를 입고 넓은 어깨와 다부진 체격을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빠도 감기 조심", "미치겠네 니트", "내 마음을 줄게"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준호는 MBC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이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자신이 선택한 삶을 지키고자 한 궁녀와 사랑보다 나라가 우선이었던 제왕의 애절한 궁중 로맨스 기록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이준호 인스타그램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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