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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로이킴, 14일 미복귀 전역…"현재 말년 휴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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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지선 기자]

머니투데이

사진=뉴스1 제공


가수 로이킴이 오는 14일 미복귀 전역한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곧 전역을 앞두고 있는 로이킴은 현재 집에서 조용히 말년 휴가를 보내는 중이다.

앞서 로이킴은 지난해 6월 15일 경상북도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에 입소했다. 이후 7주간의 기초 훈련을 이수하고, 자대 배치를 받아 포항에서 복무를 해왔다.

그는 말년 휴가 후 부대 복귀 없이 제대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국방부 지침에 따라 별도의 전역식 행사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킴은 2013년 싱글 '봄봄봄'으로 데뷔한 후 '러브 러브 러브', '홈', '북두칠성' 등 다양한 히트곡을 냈다. 또 입소 직전 '살아가는 거야(Linger On)'를 발매하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2019년 버닝썬 사건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의혹에 휩싸였지만, 이듬해 2월에 최종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현재까지 그의 구체적인 연예계 복귀 시기에 대해서는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선 기자 wc_100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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