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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외전 정치 맞수다] 이재명 "50조 소상공인 지원 당장 논의 시작하자" ‥발 빼는 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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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잠행 사흘째
- 신성범 "이준석 소외에 대한 항의의 성격‥현재 선대위 진용으로는 이기기 힘들다는 위기 의식"
- 신성범 "윤석열 후보가 불편하더라도 먼저 손 내밀어야‥현재 대응은 안일"
- 배종호 "매우 심각한 상황‥지지율에 상당한 변화. 이준석 김종인 vs 김병준 윤석열"
- 배종호 "명분없이 당무에 복귀하기는 어려울 것"
- 신성범 "윤석열 측 핵심 관계자 거론, 대표와 후보 간 직접적 의사소통 문제 있어"
- 배종호 "윤핵관은 장제원. 이준석, 패싱으로 당내 입지 확보해야 한다는 위기감 느껴"

# 이재명, 선대위 재편
- 배종호 "선대위 인선만 봐도 이재명 리더십, 윤석열과 비교"
- 배종호 "50조 지원 당장 하자 제안, 유연하고 실용적이라는 이미지 전환‥중도 표심 겨냥 행보"
- 신성범 "정치적 효과는 노렸지만 지금 당장 지원은 비현실적"
- 신성범 "정치적 유연성 있어‥일할 수 있는 사람들 위주로 선대위 구성"

# 여당 인재 영입 잡음
- 배종호 "민주당, 조동연 안고 가기 어려워‥공인의 잣대로 보면 부적절한 인사"
- 신성범 "지나친 영입 경쟁, 권력욕의 결합으로 나타나는 기이한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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