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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과 달랐다…김해 '흉기 난동' 실탄 제압, 신속 대응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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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현장 대응력 강화' 주문 후 첫 사례…"평소 훈련 잘해야"



(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을 둘러싼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이 이어지는 와중에 경남 김해에서 실탄을 쏴 흉기 난동범을 제압한 것이 적절한 현장 대응 본보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4시 51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의 한 공장에 A(50)씨가 무단침입해 잠금장치를 부수고 사무실로 들어가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