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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 신작 PC·콘솔 슈팅액션 게임 ‘앤빌’ 글로벌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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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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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스퀘어(대표 김연준)는 신작 PC·콘솔 슈팅액션 게임 ‘앤빌(ANVIL)’을 ‘스팀’ 앞서해보기(얼리액세스)와 엑스박스 콘솔 게임프리뷰, 엑스박스 게임패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앤빌’은 각종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는 탑다운 슈팅액션 게임이다. 실시간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며 로그라이크 방식을 통해 여러 명의 이용자가 협력하면서 스테이지를 공략하는 재미를 담았다. 특히 크로스 플레이 기능으로 스팀과 엑스박스 플랫폼 이용자들이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앞서해보기 버전은 한국어와 영어를 포함해 총 11개 언어를 지원하며 출시 가격은 24.99달러로 책정될 예정이다. 출시를 기념해 일주일 동안 스팀에서 10% 출시 할인도 진행한다. 출시와 함께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대결 이벤트 등도 실시된다.

액션스퀘어는 신규 플레이 영상도 공개했다. ‘앤빌’의 주요 재미요소와 인게임 플레이 화면, 각종 액션 연출, 캐릭터 소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액션스퀘어는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게임 내 안정성 확보와 원활한 게임플레이를 위한 담금질을 거친바 있다.

액션스퀘어 고세준 총괄프로듀서는 “오랜 기간 ‘앤빌’을 기다려주신 국내외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견을 적극 받아들여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는 게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임영택 게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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