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신규 확진자 5천266명…위중증 환자 733명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천26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전날보다 143명이 늘면서 어제에 이어 역대 최다 기록을 또다시 갈아치웠습니다.

위중증 환자도 733명으로 연일 최다 기록을 세우고 있고, 사망자는 4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국내에서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례 5건이 처음으로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방역당국은 전장유전체 검사 결과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40대 부부와 이들의 지인인 30대 남성 1명, 다른 해외 입국 확진자 2명 등 총 5명이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것으로 최종 확인했습니다.

[이재상]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