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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5천명대 확진…위중증도 733명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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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속 5천명대 확진…위중증도 733명 '최대'

[앵커]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수가 하루 만에 또 최대치를 경신했는데요.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수도 730명대로 역시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보도국 연결합니다. 김지수 기자.

[기자]

네, 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져 어제 하루 나온 신규 확진자가 5,266명에 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