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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도 첫 확진‥백신 맞은 남아공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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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미국에서도 남아공에 다녀온 이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미국은 미국행 비행기를 타기 전 3일 내로 코로나 음성 판정을 증명하도록 한 규정을 24시간 내로 단축하기로 했습니다.

워싱턴에서 박성호 특파원입니다.

◀ 리포트 ▶

미국에서 오미크론 변이 발생은 시간문제라고 했던 감염병 최고 전문가는 오늘 백악관 브리핑에서 첫 번째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왔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