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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차단 총력"...공항 입국장 '긴장감'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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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국내 유입된 게 확인되면서 방역 당국은 비상에 걸렸습니다.

입국자 전원에게 변이 여부를 검사하는 등 방역이 한층 강화되면서 공항에도 다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이준엽 기자!

[기자]
네 저는 인천국제공항 제1 터미널 입국장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일상 회복으로 북적이던 공항 모습도 최근엔 많이 바뀌었을 것 같은데 입국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