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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 광주광역시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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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건설계열사인 대보건설은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849-2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2일 밝혔다.

조선비즈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 / 대보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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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건설은 지난달 27일 열린 시공자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암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2층~지상13층 2개동 전용면적 34~59㎡ 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공사기간은 약 2년이다.

이 사업지 반경 1km 이내 문화초, 두암초, 풍향초, 동신고, 동신여고 등이 있다. 인근에 광주 지하철 2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이번 수주로 대보건설은 올해 3건의 정비사업을 수주하게 됐다. 대보건설은 지난 3월 부천 춘의동 가로주택정비사업, 9월 제주 인제아파트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민간과 공공아파트 4만7000여가구 시공실적을 바탕으로 광주광역시 북구 최고의 명품아파트를 완성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서 지속적인 수주를 해 하우스디 브랜드 위상을 제고하겠다”고 말했다.

김송이 기자(grap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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