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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사업' 줄삭감…TBS 예산 도리어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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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사업' 줄삭감…TBS 예산 도리어 증액

[앵커]

44조원에 달하는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을 둘러싼 파열음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오세훈표 사업 예산들이 시의회에서 잇따라 제동이 걸린 반면, 서울시가 대폭 삭감해 제출했던 TBS 교통방송 예산안은 도리어 증액됐습니다.

이준삼 기자입니다.

[기자]

오세훈 시장 공약 사업들은 시의회에서 줄줄이 감액되거나 삭감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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