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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김치 안 주셔도 돼요"‥'기본 반찬 선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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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배달 앱으로 음식을 주문했을 때 먹지 않는 기본 반찬이 와서 결국, 버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앞으로는 반찬을 빼달라고 요청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환경부가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 '자원순환사회연대'와 '음식 배달 1회 용기 및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말부터는 배달 앱에 소비자가 기본 반찬을 받을지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도입된다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