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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한지혜, 5개월 딸 낯가림 대성통곡에 "울려서 미안해" [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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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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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지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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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혜가 딸과 보내는 일상의 순간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려서 미안해. 울 윤슬이 낯가림 최고치네… 예쁜 이모들이 예뻐해주는데 온힘을 다해 우는 윤슬이 #낯가릴 땐 멀리 #거리두기 #가까이 오지마세요"라고 글을 올렸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 한지혜는 지인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5개월 된 딸 윤슬은 낯선 사람에 울음을 터트린다. 우는 모습마저도 귀여워 한지혜는 딸을 달래면서도 사랑스럽게 바라본다. 한지혜가 지인들을 위해 음식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뛰어난 요리 솜씨로 한상 가득 차려내 감탄을 자아낸다.

1984년생인 한지혜는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다.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딸 윤슬 양을 얻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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