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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첫 5천명대에 오미크론 유입까지…위기맞은 일상회복(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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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3일 모임 규모·미접종자 인원 축소 등 거리두기 조치 나올 가능성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박규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국내 유입 사례까지 확인되면서 방역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확진자 수 급증은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예상됐던 부분이라 하더라도 위중증 환자 수가 감당이 어려운 수준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