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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오늘 톈진 회담...美 이어 中과 '종전 선언' 본격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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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훈 청와대 안보실장이 오늘 중국을 방문해 외교 사령탑으로 불리는 양제츠 위원과 종전 선언 문제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종전 선언과 관련해 미국과 협의가 마무리됐다고 보고, 이제 중국과 본격 논의에 착수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서훈 국가 안보실장의 이번 중국 방문은 양제츠 공산당 정치국 위원의 초청으로 이뤄졌습니다.

중국의 '외교 사령탑'으로 불리는 양 위원이 지난해 8월 부산을 방문한 데 대한 답방 형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