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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이세미, 子에 "오빠"라 부를만.. 아역배우 데뷔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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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쇼호스트이자 뮤지컬 배우 민우혁의 아내인 이세미가 훈훈한 아들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이세미가 개인 인스타그램 게정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세미와 민우혁의 아들 모습으로, 이세미는 아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며 단란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세미는 점점 이목구비부터 스타일까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들을 보며 "이든 오빠 픽업완료, 오빠랑 서울행"이라면서 "바쁘다 바뻐"라는 멘트와 함께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이세미가 아들에게 '오빠'라고 언급할 정도롤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각각 물려받은 아들의 모습에 팬들도 "DNA 무슨 일이야", "아역배우 갑시다", "넘 잘생겼다 나도 오빠라고 부를래" 등 다양하게 반응했다.

이세미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특히 민우혁과 이세미는 민우혁의 할머니와 부모님까지 4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 라이프로 방송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남편인 민우혁은 지난 7월 샤롯데씨어터에서 개한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비롯해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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