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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생 기대수명 83.5세…1990년생보다 12년 더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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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런 기술의 발달은 의료 발전으로도 이어져 수명도 연장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오늘 수명과 관련된 통계가 하나 발표됐는데, 지난해에 태어난 2020년생은 평균 83세 넘어서까지 살 것이라는 전망됐습니다. 1990년생보다는 12년 가까이 늘어난 수칩니다.

송병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통계청이 발표한 2020년 생명표입니다.

지난해 출생아는 평균 83.5년의 삶을 누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기대수명이 2010년생보다는 3년, 1990년생보다는 12년 더 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