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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엄마한테 혼났잖아"...가출 여중생 감금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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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가출한 중학교 1학년 여학생을 또래 여중생들이 집단으로 감금하고 무차별 폭행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폭행 당시 촬영한 동영상까지 유포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박종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속옷 차림의 여중생을 다른 여중생 4명이 마구 때립니다.

얼굴 배 가리지 않고 손으로 때리고 발로 차기도 합니다.

"아 ○○ 똑바로 봐라, 일어나라, 꿇어라, 꿇어라. 아 ○○ 똑바로 안 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