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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삽시다' 김영란, "혜은이 前남편 김동현과 광고… 빨래끝→맞다 X보린, 내가 원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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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영란이 과거 광고퀸 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에 방송된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이 영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원숙, 김영란, 혜은이, 김청은 태평초를 배달로 주문했다. 박원숙은 "태평초는 영주 지역의 전통 향토 음식이라고 하더라"라며 메밀묵, 김치, 김을 넣은 영주 지역의 별미 태평초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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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은 혜은이에게 "언니 옛날에 사이다 속에 들어갔던 일 좀 얘기해봐라"라고 물었다. 이에 혜은이는 "예전에 CF감독님이 좀 특이한 걸 좋아했다. 사이다를 컵에 따르면 내가 그 안에서 춤을 추는 컨셉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김영란은 "그 사이다는 혜은이 언니가 목욕한 물이라고 했다더라. 사람들이 혜은이 목욕한 물 달라고 했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네 사람은 과거 김영란의 세제 광고를 함께 봤다. 김영란은 "빨래 끝 외치다가 여러번 뒤로 넘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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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은 과거 게보린 광고를 보며 "맞다 게보린도 내가 원조였다"라고 말했다. 김영란은 혜은이의 전 남편 김동현과 함께 광고를 찍었다고 말했다. 김영란은 혜은이를 보며 "김동현씨와 같이 나왔다 언니 미안하다"라고 말했고 이에 혜은이는 쿨하게 "괜찮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은 캠프 파이어를 즐겼다. 혜은이는 불에 넣으면 불 색깔이 바뀌는 가루를 뿌렸고 혜은이는 "오로라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원숙은 "불은 혜은이가 꽉 잡고 있다"라고 말했고 혜은이는 "내가 불 같은 여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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