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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해설 40년' 허구연 "매일매일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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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야구로 시청자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허구연 위원이 해설 40주년을 맞아 공로패를 받았습니다.

◀ 리포트 ▶

허구연 위원에게 공로패가 주어집니다.

mbc 해설위원으로만 무려 40년.

동료들의 축하 세례 속에 허 위원은 먼저 떠난 동료들을 떠올렸습니다.

[허구연/야구 해설위원]
"그동안 함께 일했던 여러분들‥ 제가 사랑했던 故 송인득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니까 정말 제가 오랫동안 해설을 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