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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 형님' 출전 제한?...인기·실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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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여자배구가 '기업은행 사태'로 시끄럽지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는 배구여제 김연경이 맹활약 중입니다.

외국인 출전 제한으로 입지가 좁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기우에 불과한 모습입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개막전 이후 한 경기 쉬고 푸젠전에 나선 김연경.

1세트에만 9점을 기록하는 등 양 팀 최다 25점을 올렸습니다.

전매특허인 시원한 공격에 이어, 수비에서도 몸을 사리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