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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도권 감염 확산...충청 지역 병상 확보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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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비수도권에서도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감염병 전담 병원 병상도 빠르게 줄어 추가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윤재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경남 창원에 있는 한 요양병원.

종사자 1명이 확진돼 환자와 종사자 240여 명을 검사해보니 서른 명 넘게 무더기로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확진자 대부분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돌파 감염 사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