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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청년 과학인재' 영입…논란엔 '낮은 포복'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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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인재영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82년생 워킹맘, 조동연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이어, 오늘(1일)은 MZ세대 인재 4명을 선대위에 합류시켰습니다. 이른바 '이재명의 민주당' 나아갈 비전을 보여줬다는 평가인데요. 최근 불거진 정치적 논란에는 빠르게 잘못을 시인하며, 낮은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관련 내용, 조익신 멘토가 정리합니다.

[기자]

이재명의 민주당! 그 색깔을 드러내기 시작했습니다. 군인 출신의 30대 워킹맘, 서경대 조동연 군사학과 교수를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앉혔죠. 오늘은 청년 과학인재 4명의 영입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