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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로운♥박은빈, 심쿵 달달 키스신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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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드라마 '연모'의 박은빈과 로운의 달달한 키스신 비하인드가 공개 됐다.

1일 KBS2 드라마 '연모'의 15-16회 촬영 비하인드 영상이 네이버 tv에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속에는 배우 박은빈(이휘 역)과 가수 로운(정지운 역)이 부끄러워하며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은빈은 "일어서서 키스신 촬영을 할거면 로운과 나와 키가 맞지 않아서 로운에게 들어달라고 할 생각이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로운은 "어떻게 해?"라고 말하며 놀란 표정을 보였다. 박은빈은 "그냥 뽀뽀하다가 나를 들어줄 수도 있는거잖아"라고 말했다. 로운은 "아 뽀뽀하다가 누나를 들면 돼?"라고 말하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로운은 리허설 중에 박은빈에게 "서서 키스 하는게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라고 말했고 박은빈은 "나쁘지는 않은 것 같네. 서서 해서 날 들라니까"라고 말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감독님은 "이 키스신은 연인들이 즐기면서 사랑을 나누는 컨셉이다. 오후 햇살에 하는 감미로운 키스다"라고 장난스레 말했다. 이를 들은 로운과 박은빈은 감독님의 말에 부끄러워 했다. 이어 로운과 박은빈은 다양한 자세로 키스신을 촬영했다. 로운은 "여러분들 아름다운 키스신이었습니다"라고 훈훈하게 마무리를 했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KBS2 '연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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