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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첫 5천명대·위중증 또 최다…"오미크론 유입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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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5000명을 넘었습니다. 휴일 효과가 사라지며 어제보다 2000명 넘게 급증한 건데요, 위중증 환자도 700명을 넘으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은혜 기자, 자세한 상황 전해주시죠.

[리포트]
네, 오늘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123명입니다.

어제보다 2000명 넘게 늘면서 처음으로 5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24일 4천명대에 진입한 지 일주일 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