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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측 "서울 안 간다"...이재명, 청년 인재 추가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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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로부터 이른바 '패싱' 당했다는 논란이 불거진 이준석 대표는 지방에 머물며 잠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윤석열 후보는 충청 지역 방문을 이어가고 있고,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청년 인재를 추가 영입하며 쇄신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경국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어제 돌연 칩거에 들어간 이준석 대표, 여전히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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