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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첫 5천명대 일상회복 '비상'…의료대응 한계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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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중증병상 가동률 90% 육박…"중환자 의료체계 붕괴 직면"

오미크론 변이 의심 사례까지…"연말까지 확진자 1만명" 전망도

정부 "입국강화 방안 곧 발표"…의료계 "정부 대책 늦어" 비판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박규리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가운데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이 유입됐을 가능성까지 제기돼 방역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확진자 수 급증은 일상회복 시행과 함께 예상됐던 부분이라 하더라도 위중증 환자 수가 감당이 어려운 수준으로 빠르게 늘고 있다는 것이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