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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 진단키트 업계 "오미크론 감염, 진단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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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오미크론 변이, 현 검사체계로 감염 여부 진단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 변이가 전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내 진단키트 기업들이 앞다퉈 이를 진단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이는 일각에서 국내 진단키트로는 오미크론 변이를 진단할 수 없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는 데 대한 대응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씨젠[096530], 미코바이오메드[214610], 에스디바이오센서[137310], 랩지노믹스[084650] 등은 기존에 쓰이는 진단키트가 오미크론 변이를 진단하는 데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