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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랜드, 큐넷 공인중개사 불합격생 대상 수강 연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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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회 공인중개사 시험결과 캡쳐 후 업로드하면 수강연장 신청 가능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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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랜드가 장학금 지급 상품을 구매한 불합격생을 대상으로 12월 1일(수)부터 12월 15일(수)까지 수강연장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인중개사 수험생 중, 메가랜드의 ‘평생 합격땅’, ‘2시간 합격땅’ 수강생은 기간 내 수강연장 신청이 가능하다. 연장패스는 12월 28일(화)에 일괄 지급된다.

수강기간 연장 인증이 완료되면 메가랜드의 특별한 지원으로 ‘2022 정규특강 PASS + 1, 2차 교재 전권(총 24권)’과 ‘2022 2차 정규특강 PASS + 2차 교재 전권(총 17권)’이 준비되어 있다.

신청방법은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결과(불합격)를 캡쳐한 후 업로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메가랜드는 합격자를 위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메가랜드 수강생 중 합격생은 12월 1일부터 12월 24일까지 합격을 신고하면 합격타월을 증정한다. 12월 27일부터 1월 14일까지는 받은 합격타월과 함께 사진을 찍고 업로드하면 탁상시계, 인주인장함, 도장, 탁상달력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집토스 부동산 소속 공인중개사 채용 지원, 미스터홈즈 창업 시 가맹비 200만 원 지원, 부동산 실전교육 30% 할인 지원도 제공한다.

한편 메가스터디가 만든 메가랜드는 공인중개사 전문 브랜드로, 1타 강사력과 환급 100%로 잘 알려져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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