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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술로 만든 '위그선' 세계시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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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물 위에 뜬 상태로 빠르게 운행하는 선박, 일명 '날아다니는 배'를 위그선이라고 하는데요

수면 150m까지 오를 수 있는 위그선이 국내 기술로 상용화돼, 해외 수출문을 두드리고 있습니다.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프로펠러에 날개까진 단 비행기처럼 생긴 배가 수면 위를 미끄러지듯 항해합니다.

수면을 스치듯 날아 어느새 150m 상공까지 날아오릅니다.

사람을 8명까지 태우는 선박은 바다 위에 다시 내려앉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