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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무시"·"자기 정치만"‥거듭된 갈등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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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윤석열 후보는 입당할 때부터 이준석 대표와 마찰을 빚었었죠.

양측의 갈등이 이 대표의 당무 거부라는 초유의 사태로 번지게 된 배경을 이호찬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 리포트 ▶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대표의 갈등은 입당할때부터 예고됐습니다.

윤 후보는 이 대표가 없는 날, 갑자기 당을 찾아 입당을 선언했습니다.

[이준석/국민의힘 대표(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11월 14일)]
"입당할 때 패싱하긴 했죠. 그건 뭐 다시는 정당사에 반복되면 안 되는 일이라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