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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의장 테이퍼링 속도 높일 것 시사...뉴욕 증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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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채권 매입 축소, 테이퍼링의 속도를 높일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파월 의장의 발언 이후 뉴욕 증시는 주요 지수가 모두 1% 넘게 하락했습니다.

김진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파월 의장은 상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서 새로운 코로나19 변이의 출현이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제롬 파월 /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 최근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와 오미크론 변이의 출현은 고용과 경제활동을 하락시키는 위험을 야기하고 인플레이션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