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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출신 30대 워킹맘 '1호 영입'…이재명 선대위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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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출신 30대 워킹맘 '1호 영입'…이재명 선대위 얼굴로

[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30대 여성 군사 전문가를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상임위원장으로 임명했습니다.

청년과 미래 어젠다를 전면에 내세워 표심을 끌어모으려는 포석으로 보입니다.

서혜림 기자입니다.

[기자]

이재명 후보가 첫 영입인재로 소개한 사람은 조동연 서경대 교수.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군사 전문가로, 17년간 복무한 뒤 지난해 예편해 우주·항공 분야와 방위산업에 대한 저술 등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