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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나랑 결혼하자"...美 콘서트장에서 외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누구?[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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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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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한 지젤 올리베이라는 미국에서 열린 'BTS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 콘서트 현장을 전했다.

지젤 올리베이라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TS 콘서트에서 내 목소리를 잃었다. 이게 그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무대 화면에 지민이 등장하자 한 여성이 "Marry me Jimin(지민아 나랑 결혼하자)"이라며 크게 소리를 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젤 올리베이라는 1993년생 브라질 출신의 모델로, 2014년 미국에서 패션모델로 정식 데뷔했으며 돌체 앤 가바나, 폴로 랄프로렌, 토리버치 등 유명 브랜드의 런웨이 무대에 올랐으며, 2017년과 2018년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했다.

사진=지젤 올리베이라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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