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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걸파' 에이치, 1차 오디션 첫 올인 주인공→'훅' 선택 [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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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30일 방송

뉴스1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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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 크루 에이치가 1차 오디션 첫 올인의 주인공에 등극했다.

지난 30일 오후에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이하 '스걸파')에서는 1차 오디션, 크루 선발전에서 첫 올인으로 시선을 끈 크루 에이치의 모습이 담겼다.

부산에서 활동 중인 에이치의 등장이 눈길을 끌었다. 에이치는 단 네 명 만으로 시작부터 강렬한 퍼포먼스로 모든 마스터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주 장르 코레오, 부장르 힙합, 커버, 힐 코레오까지 섭렵한 에이치에 라치카가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영입을 원했다. 그러자 훅의 리더 아이키도 영입 경쟁에 합류하며 귀여운 신경전을 벌여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더불어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우승팀 홀리뱅부터 같은 부산 출신임을 어필하는 원트의 효진초이까지 에이치를 영입하기 위해 큰소리를 내며 경쟁의 열기를 더했다.

마지막까지 팽팽하게 에이치를 유혹한 라치카와 훅을 두고, 에이치는 훅을 최종 선택했다.

이날 에이치 외에도 클루씨, 플로어, 미스몰리, 앤프, 턴즈 등이 올인을 획득하며 마스터 군단을 흥분하게 만들었다. 10대로 구성된 크루들은 각기 다른 개성과 장르로 크루의 색을 살린 무대를 선보이며 앞으로의 무대에 더욱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는 대한민국 최고의 여고생 크루를 선발하기 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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