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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넷플릭스 ‘지옥’이 소환한 과거 엽기적 사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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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Covery]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오대양 사건’ ‘다미선교회 사건’



‘THISCovery’ 팀이 ‘오징어게임’에 이어 넷플릭스 TV 프로그램(쇼) 부문 1위를 차지한 드라마 ‘지옥’의 현실판 이야기를 과거에서 소환해 전해 드립니다. 예고 없이 나타난 지옥의 사자가 당신에게 심판을 내린다? 신흥 종교단체가 이에 편승해 음모를 펼쳐 부흥을 꾀한다? 그리고 검은 그림자의 실체를 추적하는 이들까지? 드라마 ‘지옥’의 이야기에 기시감이 들지 않으신가요. 드라마 ‘지옥’의 모티브 같은 비현실적인 ‘지옥 스토리’가 1980~1990년대 존재했습니다.


우선 ‘오대양 집단 자살 사건’이 떠오릅니다. 1987년 8월 경기도 남사면 오대양㈜ 구내식당 천장에서 32구의 시체가 발견된 사건인데요, 이 사건은 4년 뒤인 1991년 7월에야 오대양이란 종교집단 신도들이 자수하면서 묻혀 있던 비밀이 실체를 드러냅니다. 1992년 10월 시한부 종말론을 앞세운 다미선교회 사건도 기억이 나는데요. 위 피디가 드라마 ‘지옥’에나 있을 법한 현실의 ‘지옥’ 이야기를 영상으로 소개해드립니다.